티스토리 툴바


풀풀

monologue 2010/06/14 00:48

먼지가 풀풀 날리는구나.
얼어 있다는 건 적절한 표현이 아닌 거 같아.

정말 간만에 들어와서 2010 다짐을 읽어보았음. 하나도 안 지켜지고 있음. 반성? 안 하고 있음. 심드렁해졌음.

아, 귀찮아.
활력을 불어넣어준다고 해도 싫을 거 같아. -_-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
'monologu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풀풀  (0) 2010/06/14
노 대표 부친상....  (0) 2010/02/28
여행병  (0) 2010/01/25
생존 신고  (0) 2009/10/05
항의전화  (0) 2009/07/26
가슴 아파....  (0) 2009/07/24
Posted by @꿈@

지난 선거 땐 심 전 대표가 그러더니.. 이번엔 노 대표... 
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..... 



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
'monologu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풀풀  (0) 2010/06/14
노 대표 부친상....  (0) 2010/02/28
여행병  (0) 2010/01/25
생존 신고  (0) 2009/10/05
항의전화  (0) 2009/07/26
가슴 아파....  (0) 2009/07/24
Posted by @꿈@

여행병

monologue 2010/01/25 00:23

2007년 늦봄의 도쿄는 정말 눈이 부시다.
꽤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, 턱을 괴고 그 시절 사진 하나하나를 클릭하니 온몸이 떨린다.
두근두근 쿵쾅쿵쾅..... 아무래도 한 번 다녀와야겠지? 너무 오랫동안 숨쉬지 않았어.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
'monologu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풀풀  (0) 2010/06/14
노 대표 부친상....  (0) 2010/02/28
여행병  (0) 2010/01/25
생존 신고  (0) 2009/10/05
항의전화  (0) 2009/07/26
가슴 아파....  (0) 2009/07/24
Posted by @꿈@